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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사람 한 사람이 피어나는 사회란? 강연 스케치

Published by asone korea on

 어제 강연에는 15명정도의 참가자 분들이 와 주셔서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. 흥미와 오랜만에 만난 성미산학교 분들도 계시고 초등학교 동창도 만났습니다. 

처음에는 애즈원 네트워크는 무엇을 하려고 하는 곳인가? 어떤 것을 지향해서 20년간 한 지역에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인가? 를 이야기 했습니다. 애즈원의 지향이라고 할까요? 목표를 선명하게 설명하고, 흥미 개인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. 

여러 이야기가 나왔지만 흥미가 점점 차분해져가고, 자신안의 마음이 잘 보이는 상태가 되어가는 느낌이 전해지는 것 같았습니다. 정말 안심하고 만족한 상태에서 피어나는 한 사란 한 사람은 어떻게 성장하는가? 어떻게 안심 만족의 상태로 되어가는가 흥미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

꼭 들어주었으면 하는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
좋았어요.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게 많은 애정을 쏟아준 오랜 벗들과 그런 이어짐으로 찾아온 사람들과 함께 한 시간이었어요. 그들이 있기에 지금 내가 여기에 있구나하는 마음,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 해가고 싶은 마음. 어디에 있든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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